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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홍보자료]그린빌딩 혁신기업 탐방_스위스 Sauter
작성자     LS Sauter
날짜     11-12-07
조회수     26,072
스위스 Sauter의 "일기예보를 활용하여 건물난방을 사전에 조절" 기술이
Kotra의 "G R E E N R E P O R T 2 0 1 1 AUTUMN" 그린빌딩 혁신기업 탐방
기획특집에 소개되었습니다.

스위스의 Sauter사는 10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으로, 2009년과 2010년
2년 연속 독일 건물효율협회로부터 ‘최고의 건물 자동화시스템 상’을 수상한 바 있는
건물 에너지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입니다.

스위스 Sauter 본사 건물은 "에너지 관리 토탈 솔루션"을 적용하여
(EY-Modulo5, 일기예보에 따른 건물 냉난방, 지하수 에너지 활용, 태양광 등)
일반 건물 대비 에너지 소비량이 23%에 불과합니다.

- 개략 내용 -
"일기예보를 보고 건물난방을 줄인다! 통합 에너지 관리 시스템"
스위스의 사우타(Sauter)는 일기예보를 건물에너지 관리에 반영하는 에너지관
리 시스템을 개발하였다. EY-Modulo 라는 이름의 시스템은 기상청의 일주일 예
측내용을 건물 온도관리에 반영하여, 기온이 상승한다는 예보가 있으면 건물의 지하
수를 활용하여 냉방을 강화하고 반대의 경우에는 지하수를 데워 자동으로 건물의 온
도를 높인다. EY-Modulo가 설치된 사우타의 본사 건물은 에너지소비량을 일반
건물의 23%까지 낮추는데 성공하였다. 일반 건물의 에너지소비가 연간 ㎡당
170kWh인 반면 사우터 본사는 40kWh에 불과하다.
미국의 Encelium Technologies는 건물의 모든 조명에 IP주소를 부여해 전력
을 통제하는 ECS(Energy Control System)를 개발하였다. ECS는 인체인식
센서를 사용하여 빈 공간의 조명을 자동으로 끄고, 자연채광을 감지하여 실내조명을
조절하는 통합적인 에너지관리체제이다. 일반적으로 사무용 건물에서 사용되는 전
력의 35%는 조명에 사용되는데, ECS를 사용하면 소요전력을 50~75%까지 절감
할 수 있다. 또한 이 시스템은 3년이면 투자비용을 회수할 수 있어 경제성도 높다.
캐나다 토론토의 종합병원은 ECS 설치를 통해 연간 조명에너지 사용량을
74%(588MWh)가량 절감하는데 성공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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